개가 웃을 일이다 , 말 같지도 않은 같잖은 일이다. 병의 원인이 나쁜 음식물에 있다는 것이 지극히 분명한데도 원인을 제거하지 않고 결과인 병을 약으로만 칠하려 하니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입니다. -안현필 부르지 아니한 손님이 온다. 바른 행동을 하고 있으면 곤란 속에 빠지게 되었을 때에 생각지도 않은 사람이 돕는다는 말. -역경 세상에는 네 종류의 말(馬)이 있다. 첫째 말은 사람이 그 등에 올라타고 " 자, 가자! " 하고 마음을 먹기만 해도 벌써 기운 좋게 달리며, 둘째 말은 기수가 채찍만 들어도 벌써 알아채고 달리며, 셋째 말은 한 번 채찍으로 갈긴 뒤에라야 비로소 달리며, 넷째 말은 아무리 채찍으로 엉덩작을 때려도 꼼짝도 않는다. 사람도 이와 같다. -비유경 오늘의 영단어 - misgivings : 불안, 걱정, 염려오늘의 영단어 - accompanying : 수행중인, 동반중인일상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실수들, 이것들에 우리는 괴로워하거나, 자학하기보다는, 좀더 자신을 발전시키고 겸허해질 수 있는 하나의 자극제로 받아들이는 것이 더욱 현명하지 않을까? 실수는 현재 심리 상태를 돌아보고 정신을 차리라는 마음의 신호다. -송영목 고슴도치 외 걸머지듯 , 남에게 진 빚이 많음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staffer : 실무자오늘의 영단어 - distribute : 나누다, 분배하다, 보급하다